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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난적 이란과의 한 판, ‘퇴장’ 홍정호 대신 김민혁 나선다

최종수정 2016.10.07 09:50 기사입력 2016.10.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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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석, 김민혁

오재석, 김민혁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한국 대표팀이 퇴장 당한 수비수 홍정호(장쑤쑤닝)를 대신해 김민혁(사간도스)을 발탁했다.

홍정호는 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오는 11일 원정 경기로 치러지는 최종예선 4차전 이란과의 중요한 일전에 나설 수 없게 된 것.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7일 “홍정호가 카타르전 퇴장으로 이란전 출전이 불가함에 따라 김민혁을 대체 발탁했다”라고 전했다. 김민혁은 7일 대표팀에 합류해 함께 출국한다.

한편 카타르에 3-2 역전 승리를 따낸 한국은 2승 1무로 이란에 골 득실차에서 밀려 2위에 머물러 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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