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금값이 달러 강세 영향으로 4일(현지시간) 온스당 13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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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금값은 오전 8시34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온스당 15.8달러 내린 12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값은 지난 6월 24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금값 하락에는 달러 강세가 영향을 미쳤다. 엔화 대비 달러 가치는 0.9% 상승해 달러당 102.58엔에 거래되고 있으며 유로화에 대해서는 0.5% 상승한 유로당 1.11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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