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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새얼굴 누구?

최종수정 2016.10.04 17:12 기사입력 2016.10.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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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패션업계 새로운 모델바람이 불고 있다.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신선한 모델을 선정하고 있다. 또 기존 모델과 함께 새로운 느낌 화보를 공개하기도 해 가을/겨울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

패션업계 새얼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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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세컨플로어가 올 겨울 시즌 뮤즈로 글로벌 DJ 페기굴드를 선정했다. 페기굴드는 스트리트 브랜드부터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국내외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DJ 페기 굴드와 함께하는 세컨플로어 2016년 겨울 컬렉션은 러시아 구성주의에서 영감 받은 제품을 선보인다.
풍성한 퍼 트리밍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원피스, 코트, 탑 등 아이템에 깊이감 있는 컬러를 사용한 제품들을 세련되게 믹스매치해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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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스코트가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를 2016년 가을/겨울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블랙핑크는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이다. 데뷔하자마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해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의 신비한 매력이 세인트스코트 2016년 가을/겨울 시즌 몽환적인 콘셉트와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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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이 트레몰로 201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에서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커피를 테마로 진행된 화보에서 특유의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캐주얼하면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노톤 스트라이프 니트와 체크 셔츠 등으로 가을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레이와 네이비톤 슈트로 댄디함을 극대화했다. 셔츠와 니트, 콤비 재킷과 스니커즈룩으로 훈훈한 남자친구를 연상케 하는 모습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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