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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뉴욕한인회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 지정

최종수정 2016.10.04 15:18 기사입력 2016.10.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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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뉴욕한인회장(왼쪽)과 이용부 보성군수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왼쪽)과 이용부 보성군수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보성군-뉴욕한인회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용부 보성군수는 뉴욕한인회 초청으로 미동부 최대 한인축제인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보성 농특산품 홍보 및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9월 29일 뉴욕 방문에 나섰다.
특히, 9월 3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상호존중 및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보성녹차, 뉴욕한인회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 지정

이번 협약에서 뉴욕한인회는 보성녹차를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로 지정했으며, 보성군은 뉴욕한인회의 문화행사, 홍보부스 등 참여에 적극 협력하며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이용부 보성군수는 코리안 퍼레이드 장터운영을 비롯해 동포 언론사 기자 및 한인 사회단체장 간담회, TKC 한인방송 홍보, 미 대형마트 판촉행사 등 농수산물 판로개척에 힘쓰며 미국 속에 보성의 이미지를 깊게 심어주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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