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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유기반려동물 위해 사료 400kg 기부

최종수정 2016.09.12 07:09 기사입력 2016.09.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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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사료 엠디클러스터 정우철 이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임성규 사무국장, 위메프 이선호MD가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지난 9일 사료 전달식에 참석해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위메프 제공)

대주사료 엠디클러스터 정우철 이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임성규 사무국장, 위메프 이선호MD가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지난 9일 사료 전달식에 참석해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위메프 제공)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지난 9일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400kg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사료는 위메프와 대주사료가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유기반려 동물을 위한 나눔 100g’ 프로젝트에서 모인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위메프에서 판매된 대주사료 일부가 적립됐다.
9일 경기도 양주시의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와 엠디클러스터(대주사료의 공식계약처), 위메프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의 구조 활동과 밀렵 방지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서울시의 유기동물위탁 사업으로 유기동물 구조, 보호관리, 입양사업을 도맡고 유기동물 발생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위메프 애완취미문구팀 이선호MD는 “지난 6월에 진행된 나눔 100g 프로젝트 1탄에 이어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대주사료와 2탄을 진행했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꾸준히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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