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동영상 방송 플랫폼  '잇츠미'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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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글로벌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잇츠미(It’s me)는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잇츠미는 미국 팔로알토에 위치한 잇츠미캐스팅(It's Me Casting Inc)이 서비스하고 있는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방송 자키(BJ)가 돼 실시간으로 생방송을 할 수 있다. 북미 지역과 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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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미는 "간편한 원터치 시스템을 구축해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방송을 진행 할 수 있고, 라이브 방송과 동영상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별도의 영상 편집이나 업로드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방송 영상이 그대로 앱에 저장돼 시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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