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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 김희애와 지진희 첫날밤 보내다…달라진 애정 기류

최종수정 2016.08.29 00:03 기사입력 2016.08.2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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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지진희.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공

김희애 지진희.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끝사랑' 김희애와 지진희가 동침했다.

28일 방송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는 강민주(김희애 분)와 고상식(지진희 분)의 달달한 모습이 연출됐다.

전날 방송에서 고미례(김슬기 분)의 드라마 작가 데뷔 문제를 두고 격한 의견 대립을 펼친 민주와 상식은 서로 악담을 퍼부으며 갈등했다. 하지만 울음을 터뜨리며 무너진 민주를 상식이 꼭 끌어안으며 본격 로맨스를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식은 민주를 꼭 안아주고 넘어져 상처가 난 민주의 무릎을 치료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상식과 민주는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잠들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으로 민주가 상식과 준우(곽시양 분) 중 누구를 선택할 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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