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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 스테파니 리 등장, 집착의 끝을 보여준 새로운 악녀의 탄생

최종수정 2016.08.28 00:05 기사입력 2016.08.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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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공

스테파니 리.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끝사랑' 스테파니 리가 김희애의 연적으로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에는 준우(곽시양 분)의 전 여자친구 지선(스테파니 리 분)이 등장해 로맨스 4파전을 예고했다.

준우가 캐나다 유학 시절 만난 지선은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뒤 준우에게 집착한다. 준우가 자신을 떠나자 무작정 한국에 귀국해 준우를 당혹스럽게 한다.

준우는 지선을 매몰차게 밀어내지만 지선은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오히려 민주(김희애 분)를 준우에게서 떼어 놓으려 애쓴다.

준우는 지선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민주를 요리 교실 수업에 정식으로 초대하고, 만약 민주가 참석한다면 ‘오늘부터 1일’로 여겨 두 사람의 관계를 발전시킬 결심을 한다.
한편 ‘끝사랑’ 러브라인에 스테파니 니가 등장하면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 지 주목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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