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서 갤럭시노트7" 삼성전자,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운영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6% 거래량 10,292,341 전일가 226,000 2026.04.30 11:43 기준 관련기사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삼성 실적…반도체 웃고, 가전·모바일은 울었다(종합) 칩플레이션 여파…삼성, 갤S26 흥행에도 MX 수익성 감소 가 '갤럭시노트7'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반포한강지구 세빛섬에서 오는 30일까지 갤럭시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행사를 진행한다.
한강의 야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세빛섬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S펜 번역, 방수방진 등의 기능을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7의 다채로운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 아트 영상은 세빛섬 내에 위치한 건축물 가빛의 외벽 전면에 투사돼 한 여름 밤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AD
행사 현장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갤럭시노트7의 'S펜'으로 작성한 메시지를 미디어 파사드로 보여주는 이벤트도 실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매일 저녁 7시30분부터 10시30분 사이에 운영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