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20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동 북동쪽 41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49도, 동경 127.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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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해당 지진이 오후 6시54분께 발생했으며 특별한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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