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와이엠씨가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47분 와이엠씨는 전일 대비 13.16% 오른 834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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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IBK투자증권은 와이엠씨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동오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엠씨는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가 매각한 천안 5세대 LCD라인 이설과 관련,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용역 매출이 발생해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 자회사는 흑자전환에 성공한 모습"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OLED 부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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