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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타투 사진 공개, 자숙기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나

최종수정 2016.08.07 16:31 기사입력 2016.08.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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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타투. 사진=개인 인스타그램 캡쳐

신정환 타투. 사진=개인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싱가포르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신정환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타투 전문 업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정환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어깨 부위에 큼지막한 타투를 새기고 타투이스트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점차 일상으로 돌아가는 신정환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확인시켜준다.

지난 2010년 필리핀에서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된 신정환은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2011년 성탄절 특사로 선정돼 가석방으로 풀려난 신정환은 2014년 띠동갑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현재 싱가포르에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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