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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년 맞은 무림, '무림이 만드는 제지업의 새로운 미래' 선포

최종수정 2018.09.09 18:46 기사입력 2016.07.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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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펄프ㆍ제지 전문기업 무림(무림페이퍼ㆍ무림SPㆍ무림P&P)이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과 가치관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밝혔다.

무림은 선포식에서 새로운 미션인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펄프ㆍ제지 기술'과 함께 '펄프의 가능성, 무림이 만드는 제지업의 새로운 미래'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새로운 비전은 펄프의 가능성을 활용해 지금까지 제지업에 없던 미래를 만들겠다는 무림의 목표를 담고 있다.
또한 무림 임직원의 사고와 행동기준이 되는 핵심가치로는 '건강한 욕심'을 제시했다. 핵심가치 중 '건강한'은 원칙을 가지고 바르게 행동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의미하며, '욕심'은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고민해 이뤄내는 도전과 열정을 담고 있다.

무림은 이번에 새롭게 정립된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한 방향으로 모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류 생활에 가치와 풍요로움을 더하는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욱 무림 회장은 기념사에서 "무림은 국내 제지업계는 물론 한국 기업 중에서도 흔치 않은 60년이라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 "창립6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정립된 하나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의 경쟁력을 키워 칭송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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