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에 이어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2,260 전일대비 170 등락률 -1.37% 거래량 4,896,004 전일가 12,4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도 직급체계 개편에 나섰다. 사원부터 부장까지 나눠져 있던 직급을 사원·선임·책임 3단계로 단순화 할 방침이다.


복잡한 직급체계를 단순화함으로써 효율성을 강화하고, 연공서열이 아닌 업무 성과에 따라 보상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26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내부적으로 이같은 직급체계 개편 방안을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입사 2년차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사원, 사원에서 대리까지는 선임, 과장에서 부장까지는 책임으로 직급이 바뀐다. 기존의 수석·연구원과 같은 호칭도 연차에 따라 선임이나 책임으로 바뀐다.

최근 전자업계는 삼성을 시작으로 직급체계 개편 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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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기존 7단계였던 직급을 4단계로 단순화하는 인사혁신안을 발표했으며, LG전자 역시 부장과 차장 같은 직급은 유지하되 최소 요건 충족자는 자동으로 호칭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10년부터 차장·부장 등의 직급을 선임·책임·수석 등으로 단순화 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내년부터 이와 같은 직급체계 개편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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