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지역 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녹색어머니연합회원 5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장성경찰서

장성경찰서는 지역 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녹색어머니연합회원 5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장성경찰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승용] 장성경찰서(서장 백혜웅)는 지역 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녹색어머니연합회원 5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등하교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는 녹색어머니회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녹색어머니연합회 정여주(37·장성읍)회장은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교통안전지도에 앞장서겠다”며 “간담회를 마련해 준 장성경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AD

백혜웅 서장은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어린이 교통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은 녹색어머니회의 안전지도 활동으로 때문인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 서장은 이어 “앞으로도 스쿨존에 대한 시설개선 등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 등하교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