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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꽃이 피다' 클래식 콘서트 개최

최종수정 2018.09.09 23:46 기사입력 2016.07.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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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주방가전 기업 리큅(대표 하외구)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테마로 한 클래식 콘서트 '리큅, 꽃이 피다. 한여름 밤의 로맨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리큅 당산센터 6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약 7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 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 이수진씨를 비롯해 테너 최기수씨, 소프라노 이진희씨, 메조 소프라노 이현승씨, 바리톤 황중철씨 등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 5인과 피아니스트 이은정씨가 참여해 한국, 이탈리아, 스페인 4개국의 사랑의 아리아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리큅, 꽃이 피다'는 리큅의 사회활동의 일환이자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열리는 문화행사로 2015년, 올해 5월에 이어 이번으로 3회차를 맞이했다. 3회차를 기념하여 3가지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클래식 콘서트 당일 현장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식품건조기 디큐브(LD-9013)을 증정한다. 또한 참여신청을 한 고객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행사소식을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각 리큅 진공보온보냉주전자와 프라이팬세트를 증정한다.

리큅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 번째 '리큅, 꽃이 피다'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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