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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오상진, 못 말리는 사랑꾼…"김소영씨, 몸만 오시면 됩니다"

최종수정 2016.07.11 14:02 기사입력 2016.07.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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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 tvN '프리한 19' 방송화면 캡처

사진=O tvN '프리한 19'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연인 김소영 MBC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O tvN '프리한 19'에서는 오상진이 김소영을 향한 무한 애정을 표현해 못 말리는 사랑꾼에 등극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상진은 "주변에서 여자친구 자랑 좀 그만하라고 핀잔을 들었다. 오늘은 안 할 거다"라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여행 가서 더 안 사오면 후회하는 것 19'를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꼭 사야 할 쇼핑 리스트를 추천하던 중 오상진은 "김소영씨는 몸만 오시면 됩니다"라고 고백해 전현무와 한석준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현지 가격은 저렴하지만 국내로 들어오면 가격이 2~3배 비싸지는 세계 각국의 잇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명의 MC들은 전통이 살아있는 가게 등 흡족한 쇼핑을 할 수 있는 꿀팁을 대거 공개하며 여름 휴가철을 앞둔 시청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프리한 19'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와 8시20분 방송되며, 12시20분에는 tvN에서 동시 편성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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