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TB투자증권은 7일 니켈 검출 논란을 빚은 코웨이 코웨이 close 증권정보 021240 KOSPI 현재가 86,1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49% 거래량 384,403 전일가 87,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얼라인 "주총 4주전 소집공고 제안 대부분 수용 안해" 에 대해 비용 증가가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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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웨이는 니켈 검출 대상 얼음정수기 3종에 대한 잔종과 제품 전략 회수를 결정했다"며 "렌탈 매출액 환불과 렌탈자산폐기손실 비용이 증가하고 앞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강화 노력을 감안한 비용 증가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다만 일회성 비용 요인이 크고 얼음정수기 사용 고객 외에 기존 고객들의 이탈 요인이 크지 않다"며 "중장기적 투자매력 훼손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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