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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장기근속 설계사 氣 살린다

최종수정 2016.06.27 13:33 기사입력 2016.06.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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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장기근속 설계사 氣 살린다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DGB생명은 영업현장 氣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1박 2일간 부산 해운대 The Bay 101에서 장기근속 FC(설계사)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년 이상 영업 활동을 이어온 장기근속 FC 중 업적 우수자에 대한 독려와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150여명의 FC들은 외부 특강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 부산 지역 명소 관광 등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DGB생명은 FC 역량 강화와 소속감 고취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 5, 7년 등 근무년수에 따라 최장 30년까지 근속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는 장기활동수수료 제도를 업계 최대 규모로 시행한다. 분기별로 우수 FC 및 영업 관리자를 선발하여 시상금을 지급하는 영업혁신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오익환 사장은 “오늘 이 자리는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영업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좀 더 경쟁력 있는 영업 환경에서 근무 하실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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