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4일 유럽 증시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충격에 일제히 하락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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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지수가 2.9% 하락 개장했으며, 영국 FTSE100 지수는 0.7%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스페인 IBEX35 지수는 7%, 러시아의 RTS지수는 2.9%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FTSE MIB 지수는 0.1% 하락 개장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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