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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년간 고통 준 악플러 고소 “도 지나쳐…강경대응할 것”

최종수정 2016.06.22 15:21 기사입력 2016.06.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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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한예슬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22일 뉴스엔은 서울 강남경찰서의 말을 인용해 "한예슬은 지난 17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 관계자는 "약 1년간 한예슬과 일면식도 없는 누리꾼이 배우 개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지속적으로 근거 없는 루머 및 인신공격성 댓글을 게재해 고통받았다"며 "이미 수차례 회사 차원에서 자제를 요구했는데도 개선되지 않았다. 게시 글의 도가 지나쳐 다른 누리꾼과 팬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라 판단, 결국 법적조치를 밟게 됐다"고 고소장 제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예슬은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한예슬의 SNS에 허위사실과 인신공격성 댓글을 게재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한예슬 측은 1년이 넘도록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자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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