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국민의당이 20일 18개 지역위원장단을 추가로 인준했다. 또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오 유화(50) 안산시의원 등 15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국여성위 부위원장에 15명을 임명하고,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선정한 18인의 지역위원장을 인준했다고 밝혔다.

지역위원장이 인준 된 지역은 총 18곳으로, 서울 6곳(서초갑, 양천갑, 영등포갑, 강남갑, 광진을, 동작을), 경기도 6곳(광주갑, 성남분당을, 용인정, 남양주을, 부천원미을, 성남 분당갑), 대구 4곳(중남, 수성갑, 서구, 달서갑), 경북 2곳(영주문경예천, 영천청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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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조강특위는 이날도 충청, 경남, 제주지역의 지역위원장 면접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국여성위 부위원장으로는 유 안산시의원, 이채현 국제법률중앙회 부회장 등 15명이 임명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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