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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산호세 꺾고 스탠리컵 우승 '통산 4번째 정상'

최종수정 2016.06.13 12:59 기사입력 2016.06.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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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크로스비 [사진=NHL 공식 홈페이지]

시드니 크로스비 [사진=NHL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북미아이스하키 NHL 피츠버그 펭귄스가 올 시즌 스탠리컵 트로피를 가져갔다.

피츠버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SAP센터에서 열린 2015~2016 스탠리컵 파이널 6차전 경기에서 산호세를 3-1로 이겼다. 피츠버그는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기록해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파이널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

피츠버그가 정상에 오른 것은 통산 네 번째다. 1991년, 1992년, 2009년에 스탠리컵을 가져갔다. MVP는 피츠버그 주장 시드니 크로스비가 가져갔다. 한편 산호세는 창단 처음으로 파이널에 올랐지만 우승까지는 가지 못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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