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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차이나프렌들리 최고위과정, 중국 하얼빈 연수

최종수정 2016.06.13 08:35 기사입력 2016.06.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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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차이나프렌들리 최고위과정, 중국 하얼빈 연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공자학원(원장 장석주)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서 제1기 차이나프랜들리 최고위과정(CFP) 중국 연수를 실시했다.

제1기 원우 50여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단은 하얼빈 흑룡강 대학교에서 흑룡강대학 역사문화학원 두완꽝다 원장의 흑룡강성 역사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연을 들었다. 또 하얼빈의 정율성기념관, 안중근 의사 유적지, 역사박물관, 송화가 등을 방문해 하얼빈의 문화와 흑룡강성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승마체험, 몽골 민족쇼 등에 참가하여 다양한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원장 신일섭)과 호남대학교 공자학원이 공동개설하고 중국주광주총영사관과 광주광역시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가 후원하는 호남대학교 차이나프랜들리 최고위과정(China Friendly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은 G2로 급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호남대 차이나프렌들리 최고위과정, 중국 하얼빈 연수

또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학교 총장 수료증 수여와 휴넷 CEO 글로벌 인사이트 데일리 리포트 무료제공 및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 기업 CEO들이 참여하고 있는 차이나프랜들리최고위과정은 온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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