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와 제작 단가 인상 등으로 판매가격 조정

미샤·어퓨, 7월1일부터 쿠션류 가격 1천원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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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close 증권정보 078520 KOSPI 현재가 14,920 전일대비 490 등락률 -3.18% 거래량 137,376 전일가 15,4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신년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 만들 것"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뭉칫돈 몰리는 K뷰티, 에이블씨엔씨 '어퓨' 분리 매각 통할까 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어퓨가 쿠션 가격을 다음달 1일자로 최대 17% 인상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샤는 쿠션 제품류 가격을 8.6~14.7% 올린다. 매직 쿠션 모이스처 가격은 6800원에서 7800원으로 14.7% 인상한다. 1만1600원짜리 매직 쿠션 특별 기획 패키지는 8.6% 올린 1만26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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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의 쿠션류 가격도 12.5~17.2% 오른다. 에어 핏 어퓨 쿠션과 에어 핏 어퓨 쿠션 뽀얀·뽀송 가격은 각각 12.8%, 17.2% 오른 8800원, 6800원으로 조정된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온라인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쿠션 제품 가격이 바뀐다"면서 "원자재와 제작 단가 인상 등 여건을 고려했을 때 판매가격 변동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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