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는 2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와 마을세무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세무사 65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도민에게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는 2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와 마을세무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세무사 65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도민에게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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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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