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제주도 강수확률 60~70%…일요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여

주말날씨(자료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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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수습기자] 토요일인 28일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도에는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동안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8일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일요일인 29일에도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며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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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8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문제원 수습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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