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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수록 호황' NPL 성공투자 비결은?

최종수정 2018.09.07 08:31 기사입력 2016.05.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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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기, 부실채권(NPL) 투자가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하지만 '정보 부족'으로 관련 투자에 실패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국내 최대 부실채권(NPL) 관리회사인 유암코(UAMCO)와 아시아경제TV는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기 '건전한 NPL·경매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NPL 시장과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비롯해 권리분석,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 사례 등을 꼼꼼히 짚어 줄 예정이다.

이번 3기는 6월 7일(화)시작으로 매주 화,목 총 8회에 걸쳐 24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기수 과정이 입소문이 나면서 3기 강의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번 강의는 이미 1,2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토대로 1,2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좀더 알찬 강의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사업자인 1기 수강생 이모 씨는 " 초저금리 시대 NPL과 경매에 늘상 관심만 있던 제게 유암코와 아시아경제TV가 함께하는 아카데미 1기 교육은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전반적인 기본교육 외에 말그대로 건전한 부동산 투자방법이 무엇인지 알수 있게 된 좋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중한 강사진 뿐만 아니라 추운겨울 타이트한 교육시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열의가 얼마나 대단했던지 모두가 몰입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였다."며 "현재도 1기 졸업생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부동산 투자성공의 첫걸음이라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NPL 선도기업 유암코의 자산관리본부 내부강사를 비롯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집행관을 역임하고 현 대한법무사협회 법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인 안갑준 소장,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 전문위원이자 '경매야 놀자’ 저자인 강은현 소장이 알찬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전한 NPLㆍ경매 아카데미' 1강에서는 'NPL 기본개념'을, 2~4강에서는 법원 경매 기본과 일반권리분석, 5강에서는 유치권,법정지상권,분묘기지권 등 특수권리분석과 NPL권리분석, 6강에서는 경매 배당ㆍ수익분석, NPL 배당ㆍ수익분석을, 7강에서는 NPL 매각과 거래시 유의사항을 공부한다. 마지막 8강에서는 NPL 계약실무와 사례분석 등에 대해 배운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TV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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