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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스승의 날, 교육환경 개선…'예산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최종수정 2016.05.15 10:17 기사입력 2016.05.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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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새누리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강화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법·제도 정비에 힘쓰고,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은 선생님들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 땅의 선생님들은 교육 일선에 서서 청춘을 바친 연구와 노력으로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오셨다"라며 "인생의 등불이자 버팀목으로서 제자들의 앞길을 응원해 주신 스승의 가르침 덕분에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원내대변인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보고된 교권침해 사례는 총 488건으로 2009년 이후 6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교단을 지키며 참된 교육과 후학양성에 열정을 바치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이 나라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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