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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에 간편성 더한 편의점 다이어트 식단 인기

최종수정 2016.05.01 08:00 기사입력 2016.05.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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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제 편의점에서 해결하세요
영양에 간편성 더한 편의점 다이어트 식단 인기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완연한 봄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편의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영양은 물론 간편성까지 더한 다이어트 식단이 주목 받고 있다.

편의점 다이어트 식단은 다이어트 중인 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직접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쁜 일상에서 손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영양은 물론 간편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침대용식으로 활용 가능한 몸에 좋은 과일야채주스, 점심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도시락뿐 아니라 출출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들이 다이어트의 하루를 책임지는 편의점 다이어트 식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이어트 시에는 식사량 조절에 따라 영양소의 불균형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통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매일유업의 10가지 과일야채 100% 주스 ‘썬업 과일야채샐러드’는 하루 한 잔(200ML 기준)으로 하루 과일야채 권장량 부족분 200g을 채울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편의점에서 컵 형태로 만날 수 있는 오렌지·당근 등의 ‘녹황’, 토마토·사과 등의 ‘레드’, 포도·블루베리 등의 ‘퍼플’ 각 제품에 몸에 좋은 10가지 과일야채가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 중에 거르기 쉬운 아침에 마시면 더욱 좋다. 한 잔에 80kcal의 낮은 열량으로 아침대용식뿐 아니라 평소 마시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고준희 주스’로 알려진 썬업 과일야채샐러드는 맛있고 건강한 10가지 과일야채를 샐러드처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모델로 활동 중인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의 아이콘인 배우 고준희를 통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점심으로 고칼로리 음식 대신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편의점 도시락이나 몸에 좋은 견과와 과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도 인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간편식 키워드를 건강으로 정하고, 다이어트와 체형관리를 위해 저칼로리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칼로리는 줄이면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건강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다이어트 도시락 ‘별미밥상-닭가슴살도시락’은 백미, 흑미, 단팥, 병아리콩, 울타리콩 등을 사용한 잡곡밥과 찐 닭가슴살, 연두부, 샐러드와 반숙란, 야채볶음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 4가지 잡곡(흑미, 팥, 병아리콩, 울타리콩)으로 지은 잡곡밥과 5가지 견과류(아몬드, 호두,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을 섞고 표고버섯과 부추 양념장으로 맛을 낸 ‘4곡5견과 주먹밥’도 점심 다이어트 식단으로 제격이다.

청정원의 ‘고구마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있는 고구마를 바로 쪄서 아무런 첨가물 없이 그대로 말린 웰빙 간식으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고구마츄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선보인 ‘츄앤(CHEW&)’ 시리즈 중 하나인 ‘츄앤디저트 프룻앤넛츠’는 몸에 좋은 견과와 과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푸룬을 더한 ‘푸룬호두’와 단백질 분해요소가 많아 소화에 도움이 되는 ‘무화과호두’ 2가지로 선보였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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