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0일 7일짜리 역레포(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2500억위안을 시중에 공급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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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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