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기아차, 日 지진 반사이익 부각…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가 일본 지진 여파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21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98%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기아차 역시 2.91% 오른 4만955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대규모 연쇄 지진으로 도요타 등 구마모토 인근에 위치한 자동차, 정보기술(IT) 제조공장의 조업이 중단되면서 반사이익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희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기타 지역의 완성차 조립라인까지 조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자동차산업의 피해가 가장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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