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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7 X 마크II' 예판

최종수정 2016.04.14 15:23 기사입력 2016.04.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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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카메라 최초 신개발 영상처리엔진 디직 7 채택…고감도 저노이즈 이미지
구매고객에 TV로 감상 가능한 이미지 저장장치 커넥트 스테이션 CS100 증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콤팩트한 사이즈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7 X 마크 II'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파워샷 G7 X 마크 II는 약 2010만 화소의 1.0형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캐논 카메라 최초로 새로운 영상처리엔진인 디직 7(DIGIC 7)을 채택해 고해상도와 더불어 고감도 저노이즈의 고화질 이미지를 표현한다.

새롭게 탑재된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은 강력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효과 및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 정밀한 피사체 추적 및 검출 성능을 돕는다. 또 Raw 촬영 시에도 최대 8fps의 연사 속도를 확보해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다.

파워샷 G7 X 마크 II는 사진과 영상 표현을 다채롭게 해줄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f1.8-2.8의 조리개 값을 지원하는 광학 4.2배 줌 렌즈를 탑재해 넓은 화각의 풍경사진부터 망원의 인물사진까지 폭넓은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카메라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 효과를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8개의 '픽쳐 스타일' 촬영모드를 지원해 촬영 상황별 최적화된 연출을 할 수 있다. 또 풀HD 60p의 영상촬영을 지원하고 타임랩스 동영상 모드, 별사진 모드, 패닝 촬영 모드등을 갖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 및 영상 표현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번 파워샷 G7 X 마크 II의 예약 판매는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며 가격은 단품 기준79만9000원이다. 예약 판매는 캐논 이스토어 및 캐논 플렉스 2개 매장과 12개의 직영 백화점, 캐논 스토어 7개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예약 판매 구매자들에게는 '커넥트 스테이션 CS100'을 증정한다. 커넥트 스테이션 CS100은 1테라 바이트의 고용량을 갖춘 신개념 이미지 저장 장치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www.canon-ci.co.kr)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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