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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경로당에 교통안전용품 배부

최종수정 2016.04.14 12:53 기사입력 2016.04.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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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서(서장 이기옥)는 지난 3월 “어르신교통안전지킴이”로 위촉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킴이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  백세운동교실”을 방문,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했다.

함평경찰서(서장 이기옥)는 지난 3월 “어르신교통안전지킴이”로 위촉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킴이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 백세운동교실”을 방문,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했다.


" 건강백세운동교실 활용, 교통안전용품 등 배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경찰서(서장 이기옥)는 지난 3월 “어르신교통안전지킴이”로 위촉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킴이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 백세운동교실”을 방문,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했다.

교통사고에 가장 취약한 노인등 교통약자 안전을 위해 야간에 시인성 높은 교통안전용품(야광팔찌및타이슬링등)을 제작, 교통사고 다발지역 주변 경로당 위주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병행하여 안전용품 배부로 기대이상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교통안전지킴이는 노인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건강지도자로서 현재 함평은 4명으로 구성, 경로당 방문교육으로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찰과 함께 보행자 등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류시범 교통관리계장은 "최근 보행자 사망사고가 빈발하여 어르신 교통안전지킴이가 실시하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은 물론 생활체육 지도자가 운영하는 교육장도 순회방문, 보행자 사망사고 사례위주 교육을 실시하면서 교육내용 실천을 필히 당부하고 반딧불 및 경운기 반사지도 함께 배부하면서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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