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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하이브리드 100만 판매 달성

최종수정 2016.04.14 11:06 기사입력 2016.04.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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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렉서스가 전세계에서 하이브리드 누계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2005년 4월에 첫 하이브리드 RX400h를 출시한 후 11년만이다.

렉서스는 RX400h를 시작으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대, 현재는 최고급 플래그쉽 세단 LS600h로부터 프리미엄 컴팩트 CT200h까지 10개 차종을 운영 중이다. 특히 2016년 1월에는 최신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LC500h를 월드 프리미어 한 바 있다. LC500h는 차세대의 하이브리드 기술인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가속 성능과 효율성을 보다 높은 차원에서 양립하고 있다.

후쿠이치 도쿠오 렉서스 인터내셔널 대표는 "렉서스는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코어 기술이라고 자리매김하고 이산화탄소 삭감에 공헌함과 동시에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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