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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불법 주정차 단속원 4명 공개 채용

최종수정 2016.03.28 07:14 기사입력 2016.03.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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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금천구청 주차관리과(주차단속팀)에 응시원서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불법 주정차 단속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

차성수 금천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응시자는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로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해야 한다. 또 자동차운전면허 1종보통 이상 소지자로 12인승 승합차 운전 가능 등 정해진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금천구 거주자나 행정업무에 활용 가능한 전산자격증 소지자, 1년 이상 주차단속 분야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실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4월4일 합격예정자를 발표한다.

임용일부터 불법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현장단속, 단속자료 확인 및 전송, 단속활동 보고서 작성 등 불법 주정차 현장 단속 업무와 불법 주정차 CCTV 운영·관리, 불법 주정차 단속 지원 업무 등을 하게 된다.

근무실적에 따라 총 5년의 범위에서 연장 임용이 가능하다. 근무시간은 1일 7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첨부된 양식을 사용해 29일까지 구청 주차관리과 주차단속팀(2627-1762)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금천구를 이끌어 갈 열정과 능력을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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