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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365일 반부패 여정 시작

최종수정 2016.03.10 07:24 기사입력 2016.03.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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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청렴도 전국 1위 금천, 부패의 통제수준 더욱 높여...분야별·성질별·효과별로 10가지 세부실천사업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청렴·친절·전문성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 지속가능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365일 반부패·청렴 여정’을 시작한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외부청렴도 전국 1위를 달성, 서울시가 평가한 반부패·청렴활동 평가결과 우수구에 입상했다.
이번 계획은 반부패·청렴정책의 실제 효과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수립됐다.

이를 위해 구는 각종 청렴정책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전년도 실시한 모든 청렴정책과 실제 결과를 비교분석하고 전년대비 100% 증가한 10개 기관을 벤치마킹해 정책의 질적 수준을 도모했다.

반부패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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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렴TF팀 회의는 수집된 데이터와 대안을 바탕으로 과학적 접근과 수요자 지향이라는 2가지 심사기준을 가지고 치열하게 논의한 끝에 10가지 세부실천사업을 선정했다.

분야별·성질별·효과별로 다양하게 분류되는 금천구의 10가지 세부실천사업은 ▲청렴TF팀의 운영상 기능 확대 ▲청렴해피콜의 안정화 ▲참여가 강화된 찾아가는 청렴교육 ▲세분화된 청렴간담회 운영 ▲청렴게시판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홍보 ▲민원담당 공무원 고충해소 간담회 및 고충민원 처리실태 강화 ▲투명한 인사행성 ▲예산집행 교육 ▲부당 업무지시 사례 발굴 및 관리자 교육 ▲12가지 부패의 통제수준 강화 제도 운영 등으로 금천구의 청렴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강화된 부패의 통제수준과 확산된 청렴문화를 토대로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계속 유지하겠다”며 “청렴함, 친절함, 그리고 전문성을 모두 갖춘 행정서비스로 구민우선 사람중심의 금천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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