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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박보검, 오디션 중에 눈물 흘린 사연은?

최종수정 2016.03.12 10:53 기사입력 2016.03.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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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꽃보다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이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쌍문동 4인방의 ‘응답하라1988’오디션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오디션 영상 속에서 박보검은 어머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거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건넨 ‘응답하라 1944' 대사를 받아든 박보검은 힘들게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연기해야 할 장면은 칠봉이 어머니에게 전화 메세지를 남기는 장면 인 것.
결국 박보검은 연기를 하다 참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사진이 없다"며 "커서 보니 가족들이 옷 갖춰 입고 사진관 가서 찍은 가족사진이 하나도 없더라"고 눈물을 터트려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꽃보다청춘 in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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