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8일 이영대 특허청 차장이 충남 아산시 소재 포인트엔지니어링을 방문해 사업현장에서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인트엔지니어링은 특허청의 IP-R&D 전략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다. 이 차장(왼쪽)이 기업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제품설명을 듣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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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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