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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동구청장 예비후보 “무등산을 명실상부한 국립공원으로”

최종수정 2016.03.06 13:46 기사입력 2016.03.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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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포대 이전·사유지 국유화·편의시설 확충”

김성환 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성환 동구청장 예비후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국민의당 예비후보는 6일 “국립공원 승격 3년째를 맞은 무등산은 탐방객이 1000만명을 돌파한데다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조사됐다”며 “하지만 국립공원으로서의 위상을 굳히기 위해서는 정상의 방공포대 이전과 전체 면적의 70%를 넘는 사유지의 국유화,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일 국립공원 승격 3년째를 맞은 무등산은 탐방객이 연 평균 300만명을 넘어서는데다 최근 자연자원 종합조사 결과 3천691종의 생물자원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지오파크)과 자연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정상의 방공포대 이전이 시급한 만큼 광주시와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이 협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전체 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사유지의 국유화를 위해 지난 3년간 71억원을 투입해 국유지 비율을 3.21% 증가시키는데 그친 현실을 감안해 약 160억원 상당의 예산을 확보해 국유화를 조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편의시설 확충과 증심사지구에 집중되는 탐방객의 분산 방안 등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성환 예비후보는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전남도청을 거쳐 국무총리실 의전비서관·국정과제관리관, 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 등으로 26년을 근무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으로 알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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