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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올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가동

최종수정 2016.03.06 09:15 기사입력 2016.03.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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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4일 섬진아트홀에서 4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참여의 활동으로 품격 있는 노년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201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발대식을 가졌다.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4일 섬진아트홀에서 4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참여의 활동으로 품격 있는 노년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201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발대식을 가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가져"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4일 섬진아트홀에서 4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참여의 활동으로 품격 있는 노년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201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8억 2200만 원을 투입해 지역환경개선, 노노케어,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관리, 문화재 관리, 스쿨존 교통 지원사업 등 총 10개 사업에 4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서기동 군수는 "100세 시대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를 통한 사회참여로 매년 이 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생활안정을 위한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일자리 참여자가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안내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유신 차장의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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