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오른쪽)는 5일 도청 집무실에서 이이다 테츠나리 일본지속가능에너지정책연구소장을 만나 전남도의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과 연계한 협력방안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이다 테츠나리 소장은 REN 21(21세기를 위한 재생가능 에너지정책 국제네트워크) 이사와 세계풍력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에너지정책 전문가이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오른쪽)는 5일 도청 집무실에서 이이다 테츠나리 일본지속가능에너지정책연구소장을 만나 전남도의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과 연계한 협력방안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이다 테츠나리 소장은 REN 21(21세기를 위한 재생가능 에너지정책 국제네트워크) 이사와 세계풍력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에너지정책 전문가이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