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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북구(을)예비후보, 광주시에 삼각동 송전탑 지중화 촉구

최종수정 2016.02.28 13:35 기사입력 2016.02.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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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북구(을)예비후보

최경환 북구(을)예비후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을) 최경환 국민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8일 학생들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경관 및 환경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삼각동 송전철탑 및 전선 등 해당시설의 지중화 사업을 조속히 해결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다.

최 후보는 “광주시 도심내 주택지 등을 통과하는 송전탑이 22곳에 달한다”며 “특히 삼각동에 위치한 송전탑은 2014년부터 국제고·삼각초 학생들과 학부모, 학교와 시민사회단체가 공동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재까지 해당시설의 지중화 사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2013년(10월) 삼각동 국제고 옆 아파트 부지 용도변경(제1종주거지→제2종주거지/아파트 건축 가능)으로 4개 송전탑 중 2개 송전탑 지중화는 건설사가 사업비를 투여하고 나머지 2개의 송전탑 지중화 사업은 한국전력과 광주광역시가 재원을 마련하기로 되어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공동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광주시의 용지변경의 책임과 송전탑 지중화 사업의 사업비(100억원 소요)매칭비율(한전 50%, 광주시 33%)을 근거로 나머지 17억원을 광주시가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최 후보는 “공익적 목적인 경우 해당 자치단체가 사업비 부담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며"22곳에 달하는 송전탑으로 형평성 문제 때문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지만 삼각동 송전철탑 지중화 사업은 광주시가 의지만 있다면 사업추진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환 후보는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기획비서관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을 지냈고 김대중 평화센터 공보실장과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김대중 정신 계승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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