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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U-12, 창단 4년만에 전국대회 '준우승'

최종수정 2016.02.28 20:47 기사입력 2016.02.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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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4년만에 전국 대회 결승에 오른 광주FC U-12팀(감독 박창석)이 전북 군산서 열린 금석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4년만에 전국 대회 결승에 오른 광주FC U-12팀(감독 박창석)이 전북 군산서 열린 금석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울FC U-12팀을 맞아 2대 0 패배…박창석 감독 '우수감독상 수상'

[아시아경제 문승용]창단 4년만에 전국 대회 결승에 오른 광주FC U-12팀(감독 박창석)이 전북 군산서 열린 금석배 전국 축구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27일 오전 11시 군산 군봉배수지 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서 강호 서울FC U-12팀을 맞아 광주FC U-12팀은 2대 0으로 아쉬운 석패를 기록했다.

광주FC U-12는 예선부터 결승에 오르기 까지 무패의 기록으로 총 8경기에 27골을 넣고 실점은 4점만 내주는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이날 석패를 기록한 광주FC U-12은 준우승을 했지만 기록면에서 알찬 결실을 거두는 성과를 달성했다. 4강전에 이어 준결승전서 결승골을 기록한 서현호 군이 득점상을 수상했고 페어플레이상 단체상도 광주FC U-12가 차지했다.
또 페이플레이상에 이종은군, 우수선수상 문민서군이 수상했다. 이어 우수지도자 감독상에 박창석, 우수지도자 코치상 양두희 등이 수상했다.

박창석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하고 투지를 불살랐으나 경기 운영에서 상대팀보다 조금 미진해 준우승에 그쳤다"면서 "그러나 내년에는 이번 대회의 교훈을 바탕으로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편집국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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