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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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조이와 육성재의 달달한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같은 침실에서 낮잠을 자기로 했다.

육성재가 "조이야 코 골지마라"고 하자 "나 천사처럼 잔다"고 답한 조이에게 “나는 코를 골지 않는다. 같은 멤버 일훈이 오히려 이를 간다”라며 비투비 멤버의 잠버릇을 폭로하며 좋은 분위기 속에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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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자기 육성재가 코를 골기 시작하면서 조이가 깨 "누가 들어온 줄 알고 일어났다"며 "상상초월이긴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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