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프랑스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전기 대비 0.3%를 기록했다고 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이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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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9일 나온 속보치보다 0.1%포인트 상향된 것이다. 기업 및 가계지출이 증가한 것이 성장률 상항 조정의 배경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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