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프랑스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전분기 대비 0.2%를 기록했다고 프랑스 통계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3분기 0.3%에서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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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4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 증가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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