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미군의 전략무기인 F-22 스텔스 전투기 4대가 오는 17일 한반도로 전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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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16일 "미군이 내일 F-22 4대를 한반도에 전개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올들어 미군은 대북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동해에서 핵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로 훈련했고 지난달 10일엔 장거리 폭격기 B-52를 한반도에 전개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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