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1일 한국은행은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059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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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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