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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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2PM의 준케이가 어머니를 떠올리다 눈물을 흘렸다.


준케이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3라운드 대결에서 가왕에 선정된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8대 91로 패하면서 가면을 벗었다.

무대에서 내려온 준케이는 이적의 '레인'을 부르며 편찮으신 어머니 생각이 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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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가사에 집중하다 보니 노래를 하는 게 아니라 얘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노래가 끝나고 난 뒤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를 향해 "이 길로 저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 내 인생에서 엄마를 만난 건 가장 큰 행운이다.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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